... ...
Artist talk


올해 참여 아티스트는 총 3팀으로

<명랑한 책방–출판과 책을 통한 이야기>, <노머시 컴퍼니–음악과 밴드 활동의 기록>, <섬섬보자기–전통 보자기와 계절의 감각>의

창작 과정과 내면적 탐구를 부평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예술의 장을 확장할 수 있는 아카이브 전시를 기획하였습니다.


또한, 설치된 아카이브 자료와 영상, 작품, 온라인 소책자를 통해 관람객들과 소통하고

예술적 경험을 향상 하기 위해 아티스트와 함께 아티스트 토크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Story

of things

사물의 이야기

 

이번 전시는 부평 ‘문화공간 시소’ 시소공작소 참여 예술가, 기획자의 프로젝트 결과물을 보여주는 아카이빙으로

아티스트의 다양한 예술 활동을 시각적으로 탐구하고 전시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하여 참여 아티스트가

프로젝트에 대한 성과와 전시된 아카이빙 자료에 대한 이야기 등 긴밀히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